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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 (주)신흥정밀 선정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주)신흥정밀(대표 김용현)을 선정하고,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김용현 (주)신흥정밀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주)신흥정밀은 초정밀․소형 사출금형 전문업체로 휴대전화를 바탕으로 축척한 기술력을 통해 각종 모바일․ IT부품 및 자동차 부품 등 초정밀 금형제작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대표 강소기업이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혁신형(INNO-BIZ)기업으로 선정된 (주)신흥정밀은 이종(異種)소재 사출 프레스 금형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또 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의 스마트팩토리 사출금형 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제품설계 시간 절약으로 납기일 단축과 불량률을 감소를 통해 생산매출 증대 및 고용증대 성과로 2014년 지역발전 부문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핵심역량개발과 기술력 증대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살기 좋은 행복 구미 건설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신흥정밀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2015년 11월의 기업으로 선정,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시가지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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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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