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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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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주)신흥정밀(대표 김용현)을 선정하고,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김용현 (주)신흥정밀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주)신흥정밀은 초정밀․소형 사출금형 전문업체로 휴대전화를 바탕으로 축척한 기술력을 통해 각종 모바일․ IT부품 및 자동차 부품 등 초정밀 금형제작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대표 강소기업이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혁신형(INNO-BIZ)기업으로 선정된 (주)신흥정밀은 이종(異種)소재 사출 프레스 금형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또 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의 스마트팩토리 사출금형 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제품설계 시간 절약으로 납기일 단축과 불량률을 감소를 통해 생산매출 증대 및 고용증대 성과로 2014년 지역발전 부문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핵심역량개발과 기술력 증대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살기 좋은 행복 구미 건설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신흥정밀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2015년 11월의 기업으로 선정,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시가지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