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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김병철 의장이 지난달 30일 성내동 자산공원 추모비 광장에서 열린 제35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광복이후부터 현재까지 공산주의 폭동사건, 6.25전쟁, 무장공비 침투사건 등으로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김 의장은 추도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공산주의에 맞서 희생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