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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실마을 2차 벽화사업 완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3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와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지난달 29일 도량동 길재선생 충효당 앞에서 밤실마을 2차 벽화사업 완료를 축하하는 마을 음악회를 열었다.

심원환 공장장과 박의식 부시장을 비롯해 주민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로 2차 벽화사업을 완료한 스마트 시티는 밤실을 벽화로 새롭게 되살려 마을환경 개선과 시민들도 즐겨 찾을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추진해 왔다.

밤실 벽화는 지난해 구미고등학교에서 도산초등학교까지 7백 미터에 이르는 담장에 야은 길재선생의 이야기를 벽화로 담았다.

또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20여개 단체 및 학교에서 52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인근 담장 7백 미터에 밤실마을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벽화로 표현했다.

이밖에도 구미정을 오르는 등산로와 주변 공원에 꽃밭을 가꾸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포토존, 전통놀이 체험존, 솟대와 희망탑 등을 설치해 마을 환경도 실시했다.

심 공장장은“벽화로 시작된 한 마을의 작은 변화가 마을주민, 지역사회 나아가 관광산업 등 다른 분야에 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밤실마을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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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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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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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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