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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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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1일 구미시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2015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가 이틀간의 열전 끝에 지난 1일 폐막했다.
구미시와 구미시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대회는 전국 각 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50개팀 6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남·여 6부로 나눠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인 대회결과 구미 일도관이 대련부문에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에는 칠곡 동일관, 3위는 칠곡 호신관이 각각 차지했다.
또 술기 경연부문에서는 구미 아이합기도가 우승, 역시 구미의 일도관과 무림관이 각각 준우승과 3위의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