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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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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8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20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막을 내렸다.
구미시와 사)한국유소년 축구교육원이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에는 전국의 56개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다.
또 전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1천 200여 명이 구미시를 찾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유소년대회임을 재확인 했다.
대회결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15세 이하부에서 구미 이상진FC가 대회 2연패를 이뤄 중등부 최강자임을 증명한 가운데 12세 이하는 칠곡 호이 유소년클럽, 10세 이하는 수원의 프라임라이언FC, 8세 이하는 용인의 수지탑스포츠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와 우리나라 축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대회 개최로 축구발전에 기여할 선수로 상장하는데 역할을 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