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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3일
제8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20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 경북문화신문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8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20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막을 내렸다.

구미시와 사)한국유소년 축구교육원이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에는 전국의 56개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다.

또 전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1천 200여 명이 구미시를 찾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유소년대회임을 재확인 했다.

대회결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15세 이하부에서 구미 이상진FC가 대회 2연패를 이뤄 중등부 최강자임을 증명한 가운데 12세 이하는 칠곡 호이 유소년클럽, 10세 이하는 수원의 프라임라이언FC, 8세 이하는 용인의 수지탑스포츠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와 우리나라 축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대회 개최로 축구발전에 기여할 선수로 상장하는데 역할을 다 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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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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