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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개관4주년 토요문화행사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연간 약 36만명 이상 이용, 시민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이사장 원종도) 개관4주년 토요문화행사가 지난달 31일 오후2시 근로자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사들과 수강생들이 출연과 동시에 관객이 돼 함께 무대를 꾸몄다.
1부 발표회는 ‘제1회 해마루시화전 입상자 20명에 대한 시상식’ 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우수강사,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우쿨렐레, 가곡, 밸리댄스, 마술, 민요, 줌바댄스, 세시봉통기타, ‘거리엔’ 보컬, 다이어트댄스 공연 등 강좌발표회가 이어졌다.  2부는 1층 로비에서 사진반 사진 전시회와 함께 머그컵, 풍선아트, 비즈, 매듭공예 등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교실로 진행됐으며 스피치교실, 쿠킹아트, 바둑, 창의논술 등의 공개강좌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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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도 이사장은 기념인사에서 “개관 4년 만에 도서실 1만명, 생활체육 2천명 등 1만2천여명의 정회원 가입과 월평균 이용횟수가 3만여명에 이를수 있었던 것은 시민근로자가족들의 애정과 참여가 뒤따랐기 때문”이라며 “한국노총의 이념대로 구미경제발전은 물론 시민근로자가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종호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 근로자문화센터가 개관 4주년동안 안정적 발전을 통해 시민들의 사랑받는 복지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한 것은 원종도이사장을 비롯 전임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는 현재 수영, 헬스, GX 및 문화강좌 등 70여 가지의 다양한 체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주 토요일 ‘토요문화행사’ 진행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가족들의 복지향상과 여가선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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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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