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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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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안순희)가 센터 이용자 및 부모, 자원봉사자(경운대학교) 40여명은 지난달 24일 ‘가족여행 컨텐츠 아름다운 동행’으로 문경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센터이용자 및 가족이 함께 여행경험이 흔치 않는 현실에 부모와 교감을 형성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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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량리역에서 이용자들은 부모와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주변 경치를 보며 서로 협심해 질주도 하고 여유를 가지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가은오픈세트장에서의 형틀체험과 해가빛농원에서 사과따기 체험을 통해 서로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