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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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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3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공무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양성평등 시대 공직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여성신문사 김효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실시된 특강에서는 양성평등의 시대적 의식과 사회적 요구 등 양성평등법 시대를 맞는 현실을 점검하고, 양성평등 시대는 새로운 남성의 시대임을 공유하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 201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는 올해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가족행복플라자 건립 추진, 가족지원과 신설 등을 통해 일․가정양립지원과 가족중심의 행복 증진을 위한 여성친화적 시정에 역점에 두고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