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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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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복지분야 10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에 따른 복지 성과 나눔 주간을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기간 동안 지역복지계획 성과보고회, 복지 활동사진 전시회, 간부 공무원 및 명사 사회복지 시설․기관 배식 봉사, 읍․면․동 마을보듬이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하게 된다.
시는 복지분야 종사자에 대한 격려와 위로의 장을 마련하고, 공무원, 시민, 기업체 나눔 릴레이 전개로 자율적인 동참과 함께 나눔 실천으로 시민화합과 복지 재도약의 발판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의 올해 복지예산은 2천 572억원으로 2006년 대비 484%나 증액 편성돼 서민 생활 안정에 집중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