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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구미시 호텔 금오산 컨벤션 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3일 구미 호텔금오산 컨벤션 센터에서 제7회 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 개막식을 가졌다.

아·태 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구미시가 주관하며,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52개 도시 국내·외 평생 교육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한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사회통합과 포용적 도시를 위한 평생교육 이라는 주제로 개막된 본 회의에서는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김남선 원장의 기조강연과 UNESCO 아·태지역 교육본부 이치로 미야자와 담당관의 주제발표에 이어, 4개 지자체의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이경훈 부산시 사하구청장의 주제발표와 21개 회원도시의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영문과 한글로 전시해 참가국 도시간의 정보 교류의 자리가 됐다.

한편 마리나 카널스 IAEC 사무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청년실업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평생학습이 큰 역할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IAEC 회원 도시들이 앞장서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 논의를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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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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