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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폭행 증가, 특별 사법경찰관 투입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5일
경북도 소방본부
최근 구급대원들이 환자나 보호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피해사례가 늘면서 안전문제가 최대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방기본법 제50조에는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 또는 협박해 화재진압·인명구조 또는 구급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최근 1년 동안 8건의 구급대원 폭행사범을 직접수사․송치해 징역 2건, 벌금 2건 등을 통해 피의자를 처벌했으며, 4건의 폭행사범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17개 소방서에 지명돼 있는 76명의 도내 소방 특별 사법 경찰관은 소방기본법,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소방시설 공사업법, 위험물 안전관리법,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에서 규정된 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하고 송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소방본부는 최근들어 구급대원 폭행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사건초기에 소방특별사법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피의자를 체포․수사하고 검찰에 송치하도록 각 소방서에 지침을 내렸다.
또 구급활동 폭행을 막기 위해 구급차량에 CCTV를 설치하고 사건내용을 녹음하는 등 증거확보에도 주력키로 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들이 도민들을 위해 안전하게 구급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급대원 폭행사범에 대해 소방특별 사법경찰이 직접 수사해 엄정하게 대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3년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건수는 2013년 14건에서 2014년에는 8건으로 줄었으나, 올들어 10월 현재 13건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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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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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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