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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오늘 하루 황제가 되소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도현사 현공스님▪ 궁중약백숙 큰나무집 박경숙 대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에 있는 도현사(주지 현공스님)가 5일, 궁중약백숙 큰나무집(대표 박경숙)에서 지산2동 경로당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백숙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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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복지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구미시의 나눔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복지성과 나눔의 달에 맞춰 이번 행사를 제안한 현공 스님은 지산동 마을 보듬이 위원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서 왔다.
또 마을 보듬이 정례 회의를 통해 지역의 유래와 역사, 건강에 좋은 약초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의도 진행해 왔다.
ⓒ 경북문화신문
또 이날 어르신들에게 제공한 백숙을 직접 마련한 박경숙 대표는 “임금님이 궁중에서 드신 약백숙을 재현한 것으로서 24가지의 약재가 들어가 있다”면서 “ 어르신들이 건강에 도움에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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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해 오고 있는 박대표는 10월 29일 지암 경로당, 5일 지산 2동 경로당에 이어 12일에는 양호동 경로당에서 백숙을 제공한다.
한편 배영숙 지산동장은 “어르들에게 백숙을 제공해 준 도현사 신도회와 박경숙 사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체력이 저하되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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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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