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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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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교육장기교직원테니스대회가 6일 구미금오실내테니스장에서 열렸다.
테니스를 통한 구미 교육가족의 건강증진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대회는 10월19일부터 초등학교 13개 연합팀과 중등17개 팀이 각 조별로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구미봉곡초·구운초, 구미교육지원청, 해평초·산동초·도개초·장천초, 오태초 등의 초등4팀과 및 선주고, 인동고, 구미여고, 구미여중 등 중등 4팀이 본선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초등부 우승은 구미교육지원청, 준우승은 해평초·산동초·도개초·장천초등학교연합팀, 3위는 오태초등학교와 구미봉곡초·구운초연합팀, 중등부 우승교는 인동고등학교, 준우승은 구미여자중학교, 3위는 선주고와 구미여고가 차지했으며 입상팀에는 우승기 및 상장,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김정숙 교육장은 “교직원테니스대회를 통해 구미 교직원들이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생활로 구미교육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