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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사업화 아이템 영호남 공동 연구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사) 경북 산학 융합 본부
ⓒ 경북문화신문
(사)경북산학융합 본부(원장 이상재)가 6일 구미시 신평동 산학융합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의 사업화 아이템 핵심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기술교류 세미나를 가졌다. 특히 세미나에는 경북과 전북의 새만금 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입주기업을 비롯 금오공대, 경운대, 군산대, 한국조선 해양기자재연구원에서 20여명의 기업인과 교수, 연구진이 참여해 양 지역의 공동 핵심 기술 개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특히 경북산학융합지구의 산동금속공업㈜와 전북새만금 산학융합지구의 ㈜벤투스는 조선사업 분야의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협의했다.
이학진 전북새만금 산학융합본부 원장은 “전북, 경북지구를 비롯한 산학융합지구 사업은 현재 전국 10개 지구에서 운영․조성되고 있으며, 입주․참여기업도 600여개에 달할 만큼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집적화 돼 있다"고 강조하고, ”경북지구와의 교류를 시작으로 전국 산학융합지구 참여기업 간 교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R&D 활성화는 물론 산학융합지구간 청년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의 거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재 경북산학융합본부 원장은 “세계 속의 우수한 기술은 산업 간 융합을 통해 발전됐다”고 강조하고 “북산학융합지구도 금오공대, 경운대, 영진전문대, 구미대 등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에 정착할 우수 인재 육성과 융합 핵심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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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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