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분위기 확산 간부 공무원 및 명사 대거 참여
구미시가 복지분야 10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따라 오는 30일 까지 추진 하는 복지성과 나눔의 달의 일환으로 9일부터 19일까지 복지시설 배식봉사를 실시한다.
간부 공무원 및 명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에서는 9일 황필섭 정책기획실장의 노인종합복지관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박의식 부시장, 최윤구 복지환경국장, 황종철 경제통상국장, 김석동 건설도시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복지관을 방문해 직접 배식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민선 4기 남유진 시장과 함께 성장 발전해 온 구미 복지의 가시적인 성과인 10년 연속 복지 우수지자체 선정에 대한 기쁨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복 축하와 나눔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2015년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정책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으로 10년간 중앙부처와 도 단위 지자체 복지평가에서 36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