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시너지
김천시가 5일, 한국전력기술 스포츠파크에서 이전 공공기관과 시 직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하모니 & 시너지 한마음 축제를 가졌다.
이전한 10개 기관 이전 공공 기관장, 시의원, 시 공무원,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등 2천여명이 참여한 축제는 족구, 피구, 기관장 승부차기,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각 공공기관간의 기량을 발휘하는 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이전 공공기관과 시가 화합의 하모니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혁신도시의 미래를 꿈꾸는 혁신도시 비전선포 퍼포먼스에는 12미터의 크기로 제작된 상생의 날개가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혁신도시여 우뚝서라!에서는 이전기관과 시 직원 모두가 하나 되는 열기로 카타르시스의 장을 만들었다. 또 본격적으로 진행된 한마음 페스티발에서는 한국도로공사 밴드 하이웨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전기관 & 김천시 직원들이 직접 꾸미고 만든 장기자랑을 통해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