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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지례 향교 기로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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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향교(전교 이상모)와 지례향교(전교 송재두)가 6일,향교 임원, 유림을 비롯한 70세 이상 노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耆老宴) 행사를 가졌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기로연(耆老宴)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 정2품 이상의 실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봄․가을에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베푸는 잔치로써 전통을 이어왔다. 특히 1395년 태조가 환갑이 돼 자신이 기로소에 들어가 원로 신하들에게 처음으로 베풀면서 전통적인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상모 개령향교 전교와 송재두 지례향교 전교는 이날 “ 기로연 행사를 통해 사라지고 있는 우리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도덕성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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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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