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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성 예산 59억원 “이래도 되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 위원회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9일 대구 경북연구원, 경상북도 개발공사를 시작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다.
■대구 경북연구원
박현국 의원(봉화)은 2015년도 예산집행내역 중 미집행 비율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비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지적했다. 또 2014년도의 경우 대구경북연구원이 존폐의 기로에 서 있었다면서 정상화를 위해 도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다.
구미출신 이태식 의원은 또 90%이상의 총장으로 이사회가 구성돼 있다면서 외형에 치우치지 말고, 내실을 위해 구성원의 면면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연구원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김위한 의원(비례)은 본연의 업무와 상관없는 행사성 예산 71건에 59억원을 활용, 일부를 외부위탁을 주었다고 지적하면서 연구원을 위한 사업 중계소가 이닌 수준 높은 연구용역물 산출에 집중하는 연구원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비판했다.
장두욱 의원(포항)은 지난 2월 2본부 1실 체제로 개편을 통해 연구자퇴출 연구평가시스템 공개 등 혁신방안을 제출했다고 전제하고, 혁신방안 마련 후 그동안의 장점과 문제점, 불성실 연구자의 퇴출이 있었는지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대경연원의구 만족도가 2점 상승한데 비해 연구분야에서는 오히려 5점하락 했다면서 실적 저조의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김창규 의원(칠곡)은 연구원의 감사체제가 비상임 감사로 돼 매출과 조직이 거대한 연구원에 상임감사를 두는 것이 사고 예방을 위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검토를 촉구했다. 또 광역전철망 사업과 관련 오태와 북삼 지역 주민들이 북삼역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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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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