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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은 완수해야 할 미래 번영의 가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김철호 민주평통 자문회의 구미시 협의회장
ⓒ 경북문화신문

“지구촌에서 민족이 분단된 채 살아가는 유일한 국가인 우리나라가 풀어야 할 최고의 목표는 통일이고, 또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절체 절명의 미래 번영의 가치입니다.”
지난 7월, 제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 회장에 취임한 이후 민주 평화 통일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김철호 회장. 어려움에 처해 있던 형곡새마을 금고를 최우수 금고로 상전벽해시키면서 새마을 금고사에 성공신화를 쓴 주인공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김회장은 민족의 미래 번영의 근간은 평화통일에 있는 만큼 주어진 책무 완수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김회장은 통일에 관한 지역 여론을 수렴, 현장성과 전문성을 결합한 정책 대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통일 준비와 관련한 분야별 세부 의제를 중심으로 심층토론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를 활성화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통일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심어주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업 프로그램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함께 100명의 자문위원들과 구미지역의 화합과 발전,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김회장은 ‘ 손해 본 일은 모래 위에 새기고, 은혜 입은 일은 대리석에 새겨라는 서양격언을 늘 곱씹으면서 주어진 책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거듭 피력했다.
민주 평통 자문회의 구미시 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김 회장에게 세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무의 세계를 풍성한 유의 세계로 만들어 내는 ’ 일에 대한 품격있는 완성도‘ 때문이다. 실례로 자산규모의 획기적인 신장과 함께 매년 급증하는 대출금 성장률에 힘입어 금고사에서 매년 신화를 써 온 형곡새마을 금고가 이사장은 물론 부이사장 1명을 비롯한 12명의 이사를 경합없이 추대한 지난해의 사례는 김회장의 인품을 단적으로 입증해 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무투표 임원진 선임이 ‘굴러들어 온 호박처럼’온 우연한 결과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창립 22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주변 금고와 통폐합 없이 사상 최초로 총자산 1천5백억원대 금고 진입하면서 경북지역의 132개 금고 중 3위에 랭크된 것은 말 그대로 김회장이 만들어낸 신화였고, 그 기적같은 결과물을 회원들이 높이 평가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통일 운동에 모든 세대 및 다양한 계층의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통일 인식 확산 및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는 김회장은 이제, 새마을 금고사에 쓴 기적같은 신화를 통일 현장에 쓰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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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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