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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불법종자업체 7개소 적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국립 종자원 경북지원( 이하 종자원)이 불법종자 유통 근절을 위해 올 한해 동안 대구․경북 175개 종자판매상을 대상으로 유통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자산업법 위반 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
이에따라 종자원은 무보증 씨감자를 유통시킨 업체 2개소에 대해서는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또 종자의 품질표시를 위반한 5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했다.
특히 불법 종자로 인한 농가 피해가 큰 수박, 채소 대목용 박 종자 등 20 품종에 대한 발아율, 무게 및 립수 등 품질 검정을 실시하는 등 과학적인 단속 기법을 적극 활용했다.
무보증 씨감자 유통은 구입농가의 피해는 물론 씨감자 생산 기반 붕괴를 초래하는 행위이므로 씨감자 구입농가에서는 보증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감자의 경우 어떤 종자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40~50% 가량의 생산량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등 병에 감염되지 않은 보증된 종자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농사 비법이다. 따라서 씨감자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유통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씨감자 생산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종자원은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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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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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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