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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 8개 시험지구(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73개 시험장에서 2만6천여명의 수험생들이 '201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고 있다.
83(구미)지구에서도 8시 10분에 학생 입실이 완료되고 8시 40분에 1교시 국어 영역 시험이 시작돼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83지구에는 구미시 9개, 칠곡 3개, 고령 1개 등 총 13개의 시험장에서 6천284명의 수험생중 429명의 결시생을 제외한 5천855명(응시률: 93.2%)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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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 시험장 입구마다 이른 시간부터 교사, 학부모 및 후배들이 나와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시험장 앞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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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원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새벽1시부터 나왔다는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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