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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논술 AAT, 과학 문제 공략하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3일
기고>임병훈 구미KIC재수학원 과학논술 강사

ⓒ 경북문화신문
2016학년도 경북대AAT는 논술(AAT)400점과 내신100점, 합500점으로 채점한다. 내신의 경우 1등급이 최고점 100점이고 6등급까지는 1등급과 2.5점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7등급은 100점 만점에 90점이라 AAT 성적이 아주 좋다면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아 보인다.
자연계열은 아래 표에 나타난 것처럼 2015학년도부터 자연계열I, 자연계열II로 나누어 시험을 보게 된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과학문제는 1범위 내에서 출제되는데 2과목을 선택하면 된다. 대체로 과목별로 고교 교과 과정에 바탕을 둔【제시문】이 주어지는데 실제 교과서의 내용이 그대로 【제시문】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문제는 【물음1】에서 【물음3】까지 주어진다. 반드시 【제시문】의 내용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어 나가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무응답 또는 【제시문】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경우와 상관없는 내용을 적는 경우는 기본 점수 없이 0점으로 처리된다. 하지만 경북대 AAT 문제가 요구하는 방법대로【제시문】을 활용하여 조금이라도 기술한 경우는 부분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물음1】은 문제가 간단하고 쉬워 【제시문】에서 요구한대로 답안을 작성만 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경북대 AAT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내는 시험이 아니다. 【제시문】에 대한 이해력과 분석력, 논리적 사고력을 통한 문제 해결력을 물어보기 위한 시험이므로 【제시문】을 바탕으로 답안을 작성하여야 한다. 특히 【물음3】의 경우는 자연계열I과 자연계열II에서 서로 다르게 출제되고 있는데 자연계열II에는 다소 어려운 문제가 출제된다. 【물음3】은 논리적 사고력을 이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물어보는 문항이지만 이 문제도 【제시문】을 바탕으로 해서 해결하여야한다.

대부분의 문제는 고교 교육 과정 내에서 출제되고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문제가 출제되고 있고, 최근 발생한 사고나 이슈가 되었던 사회 문제와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기도 한다. 반드시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를 완벽히 분석하여 문제의 유형과 출제자(AAT시험)가 요구하는 답안의 형태를 익혀두어야 한다. 그리고 【물음】과【제시문】을 연관지어 정독하는 충분한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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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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