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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노시근, 부회장 조영숙)이 수능일인 12일, 오전 6시 30분부터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동고 정문에서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따뜻한 차를 수험생들과 가족들에게 나눠 준 회장단과 회원들은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시험에 응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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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형 인동동장은 또 “지역을 이끌어 갈 미래의 인재들에게 차 봉사를 실시한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오랫동안 힘들게 준비한 만큼 수험생들이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루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는 덕담을 남겼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