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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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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14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50명과 함께 계명아트센터에서 문화체험활동의 일환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관람했다.
이날, 계명아트센터에 방문한 지역의 청소년들은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보고, 듣고 느끼며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임직원이 사회봉사단으로 참여해 1일 이모, 삼촌이 돼 청소년들이 뮤지컬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했다.
LG경북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은 LG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 외에도 지역아동센터 현판제작활동, 환경개선활동, 과학교실, 청소년 예절인성교실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배움의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고 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 LG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올바른 자아성립과 바른 성장을 위해 재능기부사업 및 후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하겠다”며 “미래의 버팀목이 될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