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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천시·칠곡군 시내버스 환승시대 개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6일
↑↑ 왼쪽부터 박보생 김천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 경북문화신문
지역 행복 생활권 구축의 첫 단초인 구미시▪김천시 ▪칠곡군 등 세 지자체를 아우르는 광역 환승 시대가 열린다.
이를 위해 구미시 남유진 시장, 김천시 박보생 시장, 칠곡군 백선기 군수등 은 16일 오전,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시내버스 광역환승 업무협약식을 갖고 12월 1일부터 3개 시군이 이를 시행키로 합의했다.
2008년 11월, 도내 최초로 시내버스 무료환승제를 실시한 구미시는 2010년에는 2회 무료 환승을 현실화시키면서 이르 확대 시행했다. 이어 이어 2013년 11월부터는 김천시와 광역환승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무료환승제를 시행했다. 하지만 3개 시군은 공단 근로자 및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등 이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광역환승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안겨왔다.
▶교통카드는↘
선불형▪ 후불형 교통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환승의 경우 최초 승차시점부터 시내지역(동지역)은 60분, 읍면지역은 90분이며, 광역환승은 일괄 90분을 적용키로 했다.
현재 구미↔김천 간 무료환승제로 연간 12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칠곡군과의 광역환승제가 시행되면 연간 10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추가로 무료환승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북삼지역에서 옥계 4공단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의 경우 광역환승제 시행 전에는 인동정류장에서 환승 시 2천400원의 요금이 소요됐다. 그러나 무료환승이 시행되면 1천200원만 지불해도 옥계까지 이동할 수 있다. 따러서 구미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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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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