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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안전, 학부모가 직접 나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7일
경북청소년수련원, 학부모 안전체험캠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13일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이정호) 30여명을 초청해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수련시설과 수련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성을 검증받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시설과 프로그램 안전점검에 나선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의 내용과 진행과정, 생활실 점검, 급식시설의 위생 등도 함께 점검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련원 운영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 경북문화신문

수련원 점검에 직접 나선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자식들을 수련원에 보내 놓고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많았는데 직접 챌린지시설, 다문화관 등 현장을 둘러보니 알차고 안전한 수련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 그 동안의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한결 놓인다”는 반응이다.

이정호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애쓰는 김충섭원장과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충섭 원장은 “학부모들이 건의한 가족단위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의 건의사항들은 적극 검토하겠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우리 수련원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전국 최고의 안전한 수련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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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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