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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총괄 부사장 정철동)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우선 구매하기로 했다.
김태환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을)에 따르면 LG 디스플레이에 지역상생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우선 구매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고 이에 LG 디스플레이가 화답함에 따라 성사됐다.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에서 소비되는 쌀은 연간 20kg짜리 2만4천포대로 쌀의 판로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구미지역 농협으로서는 상당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김의원은 “지역 상생을 위한 대의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LG디스플레이와 아워홈에 감사하다”며, “구미에 진출한 다른 공장들도 지역농산물 소비에 앞장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후 4시, LG디스플레이 구미 게스트하우스 LG디스플레이(주), 아워홈, 지역 농협대표, 김태환 의원 등 4자가 서명한 가운데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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