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노인분회 산하 22번째
구미시 양포동 옥계 신나리 2차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이 14일 오전 11시 열렸다.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 지회장, 김광석 양포동 분회장, 백광흠 선주원남동 분회장, 박태병 양포동장, 서성교 주민복지 계장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문을 연 신나리 2차 아파트 경로당은 양포동 노인분회 산하 22번째 경로당이다.
한편 박두호 지회장, 김광석 양포동 분회장, 박태병 선주원남동 분회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지역사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역사회가 가일층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노인들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