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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독일 볼프스 부르크시를 밴치마킹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구미상의, 구미지역 발전 세미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성병희)가 17일 2층 대강당에서 구미지역 발전 세미나를 가졌다.
류한규 회장, 성병희 본부장, 김태환 국회의원, 조규찬 구미세관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실무자,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는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구미지역 기업투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논문 발표로부터 비롯됐다.
이어 이어 이승희 금오공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금숙 구미대학교 교수, 김병태 대구경북연구원 창조산업실장, 박정구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신창호 ㈜유비젼 대표이사, 천병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주제발표에서는 구미와 유사하게 특정산업으로 집적되었던 미국 피츠버그와 독일 볼프스부르크시에서 그 특정산업의 쇠퇴를 극복한 과정에서 발견된 공통점을 중심으로 구미가 벤치마킹해야 할 점을 상세히 분석했다. 특히 눈길을 끈 대목은 두 지역의 공통점이 지자체·대학·민간단체 등과 기업이 협력해 공동의 기구를 구성한 후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아울러 기업 및 지자체가 공동으로 산업구조 개편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이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과제로 대구권광역 전철망 완공을 통한 주변 대도시와의 연계협력 강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 확충, KTX김천(구미)역 활용도 제고, 기업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강화, 신수종산업의 발굴과 업종고도화 전략, 대기업과 중소기업 격차 완화,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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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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