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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꿈 잡(job)는 구미시 평생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8일
2015년 수강생 종합작품 전시 및 발표회 성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평생교육원이 17일부터 3일간 평생교육원에서 ‘배움으로 꿈을 잡(JOB)는 구미시 평생교육!’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작품 전시, 발표, 공연, 체험하는 ‘2015년 수강생 종합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연다.
17일 개막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수강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전시 및 발표회는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자랑하는 자리로 홈패션, 사진영상, 사군자 등 22개 강좌 600여 수강생 작품들이 전시되며, 읍면동맞춤형교육 및 정기과정, 동아리팀 등 31팀의 각종 발표가 연 3일에 걸쳐 경연이 펼쳐져 그 기량을 뽐내며 원두커피핸드드립, 미니화분만들기, 천연향초만들기 등 5개 강좌의 평생교육프로그램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장수대학 등 대학과정과 문해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문예작품도 전시되어 어르신들의 열정어린 학구열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 18일 오후 2시에는 유인경 기자의 “소통과 공감, 행복을 키우다”에 대한 대시민 특강이 마련돼 있다.

남유진 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전 시민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 마을까지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확대하여 평생교육 소외지역이 없는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도시 구미를 만들겠다”며 향후 시의 평생교육 발전방향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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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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