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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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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가 19일 비산동 소재 LG 복지관에서 영호남 상호교류를 통한 화합과 의용소방대 재난 대응 등 정보 교류를 위해 군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조광현▪김묘라 구미의용 소방대 연합회장,각 의용소방대장과 김상곤 군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이동부▪채금녀 군산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의용소방대장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6년 6월, 지매결연을 시작으로 10회째를 맞는 교류를 통해 양 소방서는 재난대응을 위한 정보교류 방안 등 상호협력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태형 소장은 이날 “ 각종 재난, 재해 시 적극적인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해 양 도시가 안전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