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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장 문교정)이 22일 오후, 구미시 인동동 김모 씨의 가정을 방문해 연탄 1천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연탄은 ‘연탄을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지역 내 저소득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구미시민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것이다. 봉사활동에는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을 비롯해 인동동새마을부녀회, 구미청년연합봉사단, 인의초학부모회, 국제장애인문화교류 경북협회의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수 김장훈씨는 “많은 사람들의 작은 손길이 합해져 이번 연탄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연탄을 선물받은 저소득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나눔 후원문의_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054) 458-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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