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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지구촌 새마을 지도자 대회 "경북이 자랑스럽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김관용 지사 ‘새마을 운동 활성화, 지벙정부 역할’ 주제 발표
ⓒ 경북문화신문
‘2015 지구촌 새마을 지도자 대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황교안 국무총리, 개도국 장・차관 등 새마을관련 국내외 인사 5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외 개도국 현장에서 활동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새마을운동 성공사례와 경험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4일,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대구경북을 찾아주신 지구촌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새마을운동의 효과적인 추진과 성공적 전략방안을 지구촌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또 24일 오후에는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에서 행자부 관계관, 개도국 장차관 15명, 농진청장 등 총 18명, 각국 대표단 20명, 주한 개도국 대사 18명 등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을 지구촌에 확산・보급하고 있는 김관용 지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테마로 한 주제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새마을운동의 발생배경,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기틀, 새마을운동에 대한 지방행정의 역할과 변화, 경북의 새마을세계화 사업 등을 발표해 해외인사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개도국에서 온 고위인사들은 김지사에게 많은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경북도가 개도국의 많은 마을들에게 새마을을 확대・전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대해 김 지사는 현재 9개국 27개마을에 파견돼 있는 해외새마을 봉사단을 내년부터는 15개국 42개 마을로 확대・파견해 개도국의 빈곤퇴치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상북도의 새마을운동은 지구촌 빈곤퇴치의 성공 모델로서 각광받고 있고, 지난 9월 UN차원에서 새마을운동이 21세기 개발도상국에 적용가능한 신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 제시된 가운데 주목받고 있다”면서 “2005년부터 새마을세계화 사업을 통해 개도국 농촌의 현대화로 식량 자급화 및 생활환경개선 등 주민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등 새마을운동을 전 지구촌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는 초청자 중 개도국 지도자 150명을 대상으로 1박2일간 경북 지역내 새마을 발상지기념관 등 경북 새마을운동 발상지 투어를 통해 새마을운동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청도군 신도리 새마을운동 시범단지, 포항 문성리 새마을체험공원,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 새마을 발상지에서 역사적 의의를 배우고, 포항․청도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에서 새마을정신의 태동을 체험토록 했다. 아울러 새마을 금고 견학을 통해 근검절약 정신을 체험하기도 했다.
한편, 도는 현재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등 9개국 27개 마을에 418명의 봉사단을 파견,새마을 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 새마을 세계화 모델이 전 세계로 전파・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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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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