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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센터 장기등록 유도후 폐업사기범 검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스피닝 센터에 장기등록을 유도한 후 폐업한 사기 피의자가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구미에서 스피닝 센터를 운영한 A씨(40세)는 파격할인 등을 미끼로 장기회원 가입을 유도한 후 내부 샤워시설 공사 지연과 소음에 따른 민원을 이유로 휴업을 가장, 폐업을 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112명의 회원으로부터 3천3백만원 상당을 교부받아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인근 스피닝 센터에서 약 1년간 강사로 일해 온 A씨는 사업자금이 전무한 상태에서 ‘1+1’및‘25~55%’등 파격할인 방식을 통해 3개월, 6개월, 12개월 단위의 장기회원을 모집했다. 하지만 A씨는 건물 보증금 및 공사비를 갚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가 하면 직원들의 월급까지 체납할 만큼 센터를 운영할 능력이 없었던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더군다나 A씨는 건물주와 공사업자들로부터 미납 금액 변제를 독촉 받자, 채 한달도 안된 상태에서 센터를 폐쇄하고 잠적했다. 특히 회원들에게는 문자 한 통만을 달랑 남긴 후 휴대폰 전원마저 끄고 경기도에 잠적해 있다가 검거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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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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