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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구미만들기, 시민 열정 대단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시민아이디어 공모전 503건 접수, 대상 “구美에서 예술적으로 놀자”선정

ⓒ 경북문화신문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려는 시민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구미시와 구미시 문화특화 지역 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시민을 상대로 47일간에 걸친 구미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50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기 때문이다.
기대치를 웃도는 시민들의 참여로 추진협의회는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
심사도 예삿일이 아니었다. 추진협의회는 1차 237건을 가려내고, 2차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100건의 아이디어 수상자와 39건의 본상 수상자를 선정해야 했다. 3차 심사는 39명 본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심사를 통해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고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시민들은 구미시에서 이러한 사업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대해 큰 감명을 받고 있었다”면서 “독창성,실현가능성,지속적인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구미에 치적화된 아이디어를 선정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사업을 주관한 심정규 추진협의회 위원장은 “구미시민 아이디어공모전은 구미시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귀담아 듣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수상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도 모두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공모전에 참가해 준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12월12일, 구미코에서 열린다. 수상작을 전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도시 구미로 나아갈 수 있는 반짝 아이디어를 공유키로 했다.
■주요 수상자
▶대상
구美에서 예술적으로 놀자! (유보라, 상금 5백만원)
▶최우수상
▷Culture Tree_문화정보알리미(김이태)▷우리네 365일이 ‘구미의 봄’만 같기를 (박은희)▷구미 예술의 숲(황다혜/ 이상 상금 3백만원)
▶우수상
▷오늘 떠나는 집 앞 캠핑(이은희▷구미아트팩토리, 예술공단(이해나)▷굴뚝에 피는 산업관광의 꽃(권경태)▷두드림 결혼식(김경하)▷Playcontainer : 움직이는 문화공단(임수진,구창규,이반석/ 이상 상금 1백만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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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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