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26일 2층 대강당에서 제52회 무역의 날 시상 및 11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조찬회에는 류한규 회장,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이준식 경찰서장, 이태형 소방서장, 조규찬 구미세관장, 김호현 구미고용노동지청장, 최수정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지역본부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과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류한규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 10월말 기준 누계 수출이 지난해 대비 13.8% 감소하는 등 기업경기가 어려운 만큼 합심단결하여 분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 구미공단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먹거리산업 발굴과 업종고도화 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구미 혁신단지와 재생사업은 물론 조성 중인 5단지의 성공적인 분양과 대기업 유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주요 건의사항은 ▷구미1국가 산단 舊 금성사 내 ‘박정희 소나무’ 주변 공원화 ▷동아문구 옥계점 인근 옥계북로와 옥계2공단로 교차 네거리 신호등 및 횡단보도 설치▷구미 옥계네거리~4단지(장천방향) 신호 중 기업은행 구미4공단 지점 앞 신호 연동 작동 ▷하수처리수 재이용(공업용수)시설 민자사업 조속 완공 ▷구미시립장례식장 건립 건의 등이었다.
또 시정 설명을 설명한 시는 대구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한 현황설명과 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