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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김천시 용호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채널A방송‘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구성면 용호리(복호, 와룡)마을과 와룡숲이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특화된 농업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방송촬영 무대의 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채널A방송이 출연진과 촬영인원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9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Real Variety 프로그램인‘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을 촬영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체널A방송의 신규 편성프로그램인‘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촌마을에 보수가 시급한 시골 노부부 주택을 현대식 시설로 고쳐주고 일손을 도우면서 함께 사는 인간세상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다. 대본 없이 제작하는 Real Variety 프로그램인 셈이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 촬영에는 다양한 자격증과 집짓기 경험으로 다져진 김병만, 무한도전으로 유명한 정준하와‘집밥 백선생’에서 여려가지 요리를 배운 박정철, GOD 박준형, 김태우, 코미디빅리그 양세형, 그리고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현주엽이 참여했다.

채널A방송은 용호리 복호 마을에서 줄곧 농사에 종사해 온 송모씨의 열악한 주택을 집수리 대상과 일손돕기 프로그램 제작 대상자로 선정했다.
송모씨의 자녀 송모양은 고교 졸업반 학생이지만,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연로하신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기 위해 천마재배 영농후계자의 길을 택했다. 하지만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는 제보를 접한 방송사는 집수리 전문 건설사인 주식회사에스와이테크와 김천시의 협조로 성공리에 촬영을 마쳤다. 1월 중순경 방영한다.
체널A방송 프로그램 제작 협력사인 ㈜콘텐츠월드 노정훈 제작이사는“ 방송촬영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송용주 용호리 이장은 “용호리 마을만이 간직한 역사와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외부인이 자주 찾는 친환경 힐링마을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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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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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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