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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구미시 사회복지인 대회 ▪ 성과보고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보건복지부 복지 10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기쁨,시민과 함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7일, SM컨벤션웨딩에서 기관, 단체장, 사회복지 종사자, 마을 돌보미,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구미시 사회복지인 대회 및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2015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10년 연속 복지 분야 우수지자체 선정에 따른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에서는 복지현장에서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 및 참여자를 격려했다. 또 사회복지의 10년 성과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1부에서는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단체들과 활동모습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구미시 사회보장 협의체 생애주기․특성별 6대 분과별 사업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었다.
2부 기념식에서는 10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의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시민복지 증진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적으로 일해 온 남유진 시장과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든 복지인을 대표해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 김광우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참여복지의 최일선에서 한 해 동안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LG디스플레이 이춘우 씨를 비롯한 19명에게 시장표창이 수여됐다. 또 사회복지협의회장상은 LG디스플레이마이스핀 동아리 등 2개 단체와 강순자씨등 3명, 구미시 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상은 권복자 씨등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복지현장의 감동체험 “희망을 배달하는 희망배달부” 현장 에세이 공모결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회사업실 변정숙 “싸왓디 카”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배정미 주민복지과장은 “구미시 사회복지 10년 성과보고”를 통해 구미시의 10년 동안의 변화, 복지성과, 수상내역과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위한 각오를 발표해 참석자들에게 복지도시 구미를 알리고, 구미시민으로서의 자존감을 높여 주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10년 연속 복지 우수지자체 선정을 축하하는 케익 절단과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의 공연도 이어졌다.
3부에서는 노인요양시설 효구미 실버빌의 “그래요팝”팀 등이 갈고 닦은 솜씨를 자랑하는 등 소통하는 멋진 무대를 마련했다.

남유진 시장은 “10년 연속 복지분야 우수지자체 선정의 영광은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남다른 헌신과 노력이 만든 값진 성과”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건실한 민․관협력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희망구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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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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