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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주변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30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다음달 1일부터 동락공원(LG디스플레이 1단지 후문) 주변에 고정형 불법 주·정차 단속CCTV를 설치해 단속에 들어간다.

설치 동락공원과 LG디스플레이 1단지 후문 사이의 3공단 1로로 불법 주·정차로 대형물류차량의 운행 차질과 커브길 교통사고 위험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단속구간은 동락공원 입구부터 동락공원 P2 주차장 입구(양방향)로 단속시간은 오전 7시부터 22시까지며, 정차 후 7분이 지나면 단속 된다.

또 예외적으로 곡각지점, 인도, 안전지대, 버스정류장 등 주·정차 금지구역은 7분의 유예 없이 즉시 단속된다.

한편 시는 올해 주·정차 단속 고정형 CCTV 3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3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이동형 CCTV 단속구간으로 지정해 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송정동 신시로10길(구13번 도로), 고아읍 문성지, 도량동 1, 2동, 옥계동 삼구 트리니엔 아파트 주변은 시민들의 불법 주·정차에 대한 불편신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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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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