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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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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다음달 1일부터 동락공원(LG디스플레이 1단지 후문) 주변에 고정형 불법 주·정차 단속CCTV를 설치해 단속에 들어간다.
설치 동락공원과 LG디스플레이 1단지 후문 사이의 3공단 1로로 불법 주·정차로 대형물류차량의 운행 차질과 커브길 교통사고 위험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단속구간은 동락공원 입구부터 동락공원 P2 주차장 입구(양방향)로 단속시간은 오전 7시부터 22시까지며, 정차 후 7분이 지나면 단속 된다.
또 예외적으로 곡각지점, 인도, 안전지대, 버스정류장 등 주·정차 금지구역은 7분의 유예 없이 즉시 단속된다.
한편 시는 올해 주·정차 단속 고정형 CCTV 3대를 추가로 설치해 총 3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이동형 CCTV 단속구간으로 지정해 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송정동 신시로10길(구13번 도로), 고아읍 문성지, 도량동 1, 2동, 옥계동 삼구 트리니엔 아파트 주변은 시민들의 불법 주·정차에 대한 불편신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