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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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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4-H본부(회장 백종록)와 4-H연합회(회장 백기창)가 지난달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4-H한마음대회를 열었다.
4-H회원과 본부 지도자 및 지도교사, 관계자등 13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4-H 발전과 시정에 유공이 큰 회원들에게 시장 표창과 4-H대상을 수여했다.
또 4-H회 소속 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학교 4-H활동 발표,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과제활동 발표로 진행됐다.
박창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와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에 4-H인들이 많은 부분을 담당해 왔다”고 말하고,“지역사회의 리더로써 4-H인들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 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