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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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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양포분회(분회장 김광석)에서 결실과 풍요의 계절을 맞아 관내 22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로 구성된 44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으로 선진지 견학을 떠났다.
김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준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회원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려고 고심 하고 있으나 여러 여건 때문에 실행 하는데 소극적이어서 죄송 하다”고 말했다.
또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은 회원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보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일교차가 커지는 초겨울로 접어들어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고 덧붙여 말했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