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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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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4일 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을 위한 재즈 콘서트를 가졌다.
콘서트에는 문경환 퀸텟팀이 초청돼 피아노, 재즈, 플롯, 기타, 베이스, 드럼 등 재즈 5중주의 잔잔한 선율을 선사했다.
문경환 퀸텟은 뉴욕 유학 출신의 피아니스트 문경환을 필두로, 뉴욕 유학중 만난 기타리스트 Sean Kim, 베이시스트 조용원, 드러머 박정환과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이규재가 모여 만든 5인조 그룹이다.
이외에도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행사 일환으로 이달 14일부터 교직원들이 직접 그린 그림전시회 ‘제8회 아름다운 동행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