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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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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주)참살이(대표 김조나단 장호 신부)가 1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린‘2015 제2회 우수 사회적기업 어워드’시상식에서 우수 사회적기업상을 수상했다.
(주)참살이는 어르신들과의 사회적 연대를 통해 풍요로운 노후 만들기 실현과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 되는 세상, 민주적이고 투명한 기업을 가치로 두고 간병지원서비스 및 파지, 고철수거, 판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업을 지향해 왔다.
또 연 매출의 1% 정도를 간병․음식 나눔 봉사활동, 청소년봉사학교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에도 이바지 해 오고 있다.
한편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인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과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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