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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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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이 3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린 201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한국청소년상담 복지개발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200여 개의 꿈드림 센터 중 여성가족부 장관상 3곳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상 3곳을 수상한 대회에서 구미시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함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주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보적인 활동을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지역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고민들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으면 보다 나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인‘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올해 5월에 시행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약 200곳이 운영 되고 있다.
또 전문 상담과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업 지원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탈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