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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2일 구미BS호텔에서 여성 친화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의식 부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취업기관 및 기업인사 담당자, 재취업 여성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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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구미와 고용대박을 케치프레이즈로 내건 행사는 구미지역의 여성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한 기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시상식과 경력단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들의 성공사례 발표, 고용절벽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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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1일 여성 가족부에서 실시한 2014년도 사업 평가결과 전국에서 상위 10%로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다”며,“이 같은 성과는 여성 친회도시인 구미시와 기업 관계자 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말했다.
또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을 위해 노력해 온 구직여성들의 열정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청년 고용 촉진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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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상담, 취업알선, 인턴등 고용유지 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전국 136개 센터 평가 결과 A등급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취업 지원 전문 기관으로 자리 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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