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여성친화가족 송년의 밤 행사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2일 구미BS호텔에서 여성 친화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의식 부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취업기관 및 기업인사 담당자, 재취업 여성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여성친화도시 구미와 고용대박을 케치프레이즈로 내건 행사는 구미지역의 여성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한 기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시상식과 경력단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들의 성공사례 발표, 고용절벽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장애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1일 여성 가족부에서 실시한 2014년도 사업 평가결과 전국에서 상위 10%로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다”며,“이 같은 성과는 여성 친회도시인 구미시와 기업 관계자 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말했다.

또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을 위해 노력해 온 구직여성들의 열정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청년 고용 촉진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상담, 취업알선, 인턴등 고용유지 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전국 136개 센터 평가 결과 A등급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취업 지원 전문 기관으로 자리 매김했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