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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설계비 반영, 김천-거제간 남북내륙철도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김천시, 2016년 도로․철도 분야 국비 432억 확보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016년 도로․철도 분야 국비예산 432억원을 확보했다.이에따라 도로․철도 분야 대형 국책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박보생 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은 혁신도시 조성과 1,2단계 산업단지조성을 비롯한 지역의 많은 개발사업과 대형 국책사업을 연계시켜 제2의 도약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집념으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고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왔다.

지난 2일 국회에서 최종 통과된 도로․철도분야의 주요 대상사업은⊳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건설사업(30억)⊳국도3호선(교리-화전)건설사업(46억원)⊳국도3호선(화전-거창)건설사업(176억원) ⊳국도대체 우회도로(어모-대항) 건설사업(180억원) 등 4건이다.

특히 이 가운데 연말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건설사업의 경우, 기본설계비가 신규예산으로 반영돼 조기 착수의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또 시내에서 거창으로 이어지는 국도3호선 확장공사 중 김천~교리 1, 2구간 17.1km는 지례면 관덕리까지 올 연말 완공돼 개통 되며, 대덕면 화전리~거창경계까지는 올 4월에 이미 착공돼 공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울러 신규 예산을 확보한 지례면 관덕리-대덕면 화전리 구간도 2016년 착공이 가능하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예산이 투입될 경우 2022년경에는 김천~거창 전구간이 공사가 완료되면서 개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도대체우회도로의 경우도 2012년 양천-농소구간, 2013년 농소-어모구간이 준공돼 개통됐고, 현재 보상을 준비 중인 어모-대항구간은 이번에 180억원의 국비가 추가 확보되면서 조기 준공이 가능해 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방재정이 어려운 김천시의 경우, 국․도비 확보가 시 발전을 관건이기 때문에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더 국비 확보 활동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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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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