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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인‘박대모’(회장 임예규)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자들을 격려하기 위해‘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상’을 제정하고, 제1호 수상자로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
임 회장은 김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한 배경으로 국정감사에서 방대한 판결문분석을 바탕으로 법률에 위배되는 잘못된 판결을 지적하고, 사법부의 자성을촉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반국가 활동을 한 자의 경우 국가 안전 보장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변호인 접견과 교통권을 제안하자는 법안을 19명의 국회의원들로부터 공동 발의를 이끌어 낸 점과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촉구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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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국민 혈세를 함부로 쓸 수 없다”며, 25조원의 국고 낭비가 예상되는 좌파 포퓰리즘 입법인 '거창 양민학살사건 특별법' 저지에 앞장선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임 회장은“앞으로도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하는 국민과 국회의원을 찾아 정기적으로 격려하고 시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대모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 하는 법박 단체로 1천 6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애국 보수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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