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사곡동 695-7, 원평동 937-45 2개소에 주차면수 23면 규모의 시민행복주차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최종적으로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시민행복주차장 사업을 추진해온 시는 올해 2개소 조성에 이어 내년도에도 확장 구축을 위해 읍‧동의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심의 주요 도로변 7개소 4.1km에 대해 노상주차장 400여 면을 설치하기로 하고, 금년 중에 경북경찰청장의 주차허용구역인 구미상공회의소에서 형곡네거리 구간을 비롯해 원평 2동 산업도로, 선산진입로 등에 시범적으로 주차선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도 점진적으로 주차장을 확대해 시민들의 불법주정차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선진 질서의식을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성칠 과장은“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도록 도심지 곳곳에 주차장 조성 가능한 부지를 찾아 주차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추진단(단장 성중모)에서는 이번 사업을 12월 주요시책추진사업으로 선정해 30명의 단원들이 8일 직접 현장투어를 통해 미비점 등은 시정에 건의하기로 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