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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민행복주차장 조성, 무료개방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사곡동 695-7, 원평동 937-45 2개소에 주차면수 23면 규모의 시민행복주차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해 최종적으로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시민행복주차장 사업을 추진해온 시는 올해 2개소 조성에 이어 내년도에도 확장 구축을 위해 읍‧동의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심의 주요 도로변 7개소 4.1km에 대해 노상주차장 400여 면을 설치하기로 하고, 금년 중에 경북경찰청장의 주차허용구역인 구미상공회의소에서 형곡네거리 구간을 비롯해 원평 2동 산업도로, 선산진입로 등에 시범적으로 주차선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도 점진적으로 주차장을 확대해 시민들의 불법주정차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선진 질서의식을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성칠 과장은“시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도록 도심지 곳곳에 주차장 조성 가능한 부지를 찾아 주차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추진단(단장 성중모)에서는 이번 사업을 12월 주요시책추진사업으로 선정해 30명의 단원들이 8일 직접 현장투어를 통해 미비점 등은 시정에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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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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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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