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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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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 위원 김천▪구미지역 연합회(이하 연합회)가 10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이 후원한 가운데 연탄전달과 어려운 청소년들과의 결연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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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김완규 김천지청 형사2부장 검사, 심재진 검사, 최호건 푸른날개 장학재단 이사장, 윤상훈 법사랑 청소년 선도분과 위원장과 40명의 법사랑 위원들은 어려운 구미지역 독거노인 가정이 건강하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23세대에 전달된 물품과 성금은 연탄 400장과 쌀 20키로그램, 라면1박스, 지원금 10만원등 일천이백원만원 상당이다.
▶희망의 결연행사
이날 오후 2시,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 연합회(이하 연합회)는 또 대구 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이 후원한 가운데 소년소녀 가정, 조손가정, 결손가정의 청소년 110명과 법사랑 위원들이 1대1 결연을 맺었다.
전강진 김천지청장, 이건우 연합회장과 140명의 법사랑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맺은 결연을 계기로 법사랑 위원들은 겨울과 여름방학등 년2회 청소년 가정에 물품 전달을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모 하게 된다.
110명의 청소년들은 지원금 10만원, 쌀 10키로그램, 라면2박스, 생필품, 비누세트(김천대학 후원), 과자선물세트(주, 농심 후원) 등 년간 5천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