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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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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 산양리에 오색쌀 생산단지 6ha를 조성하고, 흑, 홍, 녹, 황, 백미등 5색 5미 쌀을 생산하고 있는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가 이달부터‘너머골 오색미’시판에 들어갔다.
오색쌀은 웰빙바람 속에 칼러푸드가 대세인 점을 고려해 쌀에도 응용 찰벼와 일반미로 구성, 맛과 향을 다르게 하고 무농약 친환경 재배로 소비자의 구매력을 끌기에 충분한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순현 너머골 오색쌀 대표는“친환경 기능성 쌀을 선호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할 만한 새로운 이슈 상품이 필요했다”며 생산동기를 밝혔다.
한편 해평면 산양리 농가 6호가 참여한 오색쌀 RICENERY(라이스너리) 생산시범사업은 생산, 가공, 유통, 판매, 체험까지 패키지로 브랜드화 해 소득 증대가기대되고 있다.